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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의 영향력 확대, 위기를 기회로 삼아야
페이스북의 성장 속도가 무섭다. 특히 싸이월드라는 막강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버티고 있는 이곳 한국에서의 이용자 증가율은 경이롭기까지 하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페이스북이 한국에서 고전한다,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지만 최근의 높은 이용자수 증가는 그러한 평가를 재고해 볼 필요가 있음을 말해준다. 흔히 실패할 것이라는 주장의 근거로 쓰이는 싸이월드의 성공과 한국인들 특유의 성향에 대한 이야기도 다시 검토해야 할 것 같다. 즉 일촌이라는 관계, 그리고 그것을 통한 폐쇄적인 인맥관계가 그간의 싸이월드 활동을 통해 한국 네티즌들의 특징이라고 생각되어졌다면 지금의 페이스북이라는 과도하게 개방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성장이 주는 의미를 새롭게 점검해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그리고 페이스북이 만들어가는 새로운 게임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과 그에 기반한 소셜 게임의 성장이 우리 산업과 어떤 연관성이 있으며 상호 영향을 주게 될지 알아보는 것도 필요할 것 같다.
우선 아래의 표를 먼저 보자. 해당 순위는 이용자 증가율에 기준한 국가 현황이다. 1, 2위를 차지한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와 아프리카의 시에라 리온은 현재 이용자수가 미미할 뿐 아니라 국가 규모를 볼 때 페이스북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크지 않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한다면 세번째인 한국이 실질적으로는 이용자 증가율이 가장 높은 나라라고 할 수 있다. 현재 이용자수가 110만을 넘고 있으며 19%의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2008년 7만명 정도에 불과하던 이용자 수가 2010년에 들어서면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추세라면 내년 여름에는 1천만 유저도 가능하다는 관측이다. 이는 전세계적인 유행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기존 국내 시장을 장악하고 있던 싸이월드가 새로운 모멘텀을 창출하지 못한 결과이기도 하다. 누적 이용자 2500만이라는 싸이월드는 국내 인터넷 환경에 많은 영향을 끼치며 성장을 했지만 어느 순간 서비스는 한계를 드러내었고, 해외 진출 마저 실패함으로써 유저들의 외면을 받게 되었다. 물론 아직도 국내에서 막강한 파워를 발휘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지만 중국을 제외한 다른 해외 사업(미국, 독일, 일본 시장에서 철수. 베트남 시장은 서비스를 하고 있으나 회원수가 많지 않다)의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이 적극적으로 자신과 자신의 인맥을 드러내는 서비스들이 유행하는 시대에 일촌과 그들의 폐쇄적인 커뮤니티로 구성되어 있는 싸이월드가 최신 트렌드에 대응하지 못해 글로벌 시장에서 실패한 결과이다.
전세계적인 페이스북 이용자 순위에서는 한국은 58위에 랭크되어 있으며 아시아에서는 14위를 차지하고 있다. 아시아 1위는 세계 3위인 인도네시아이며 이용자수는 2590만이 넘는다. 그 다음이 필리핀 1460만, 인도 1054만, 말레이시아 731만, 대만 674만, 태국 421만 순이다. 의외로 일본이 119만으로 전체 56위이며 중국은 3만명이 안되는 이용자수로 150위에 랭크되어 있다. 세 나라 모두 자국내에 강력한 토종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한국에는 싸이월드, 일본의 mixi, 중국의 Tencent QQ 가 그것으로 페이스북이 그간 힘을 쓰지 못한 이유이다. 때문에 최근 페이스북이 동북아시아 지역의 공략을 천명한 것도 이와 연관된 일이다.
한국이 비록 이용자수에 있어서 아시아권에서도 상위권에 들고 있지 못하지만 현재의 상황을 좀 더 파헤쳐 보면 얘기는 달라진다. 전체국민 대비 페이스북 이용자 비율(A)과 또 인터넷 이용자 대비 페이스북 이용자 비율(B)이 그것인데 인도네시아의 경우 A 10.78%인 반면 B 86.35%로 매우 높은 편이고, 필리핀의 경우 A 16.16%인데 비해 B 60.83%으로 두 나라의 성장 가능성이 낮다고 할 수 있다. 반면 한국의 경우 A 2.28%, B 2.96%로 이용자 증가 가능성이 훨씬 높으며 말레이시아 B 43.3%, 태국 B 26.19% 에 비해서도 유리한 면이 있다. 그럼 일본은 어떨까? 일본의 경우 우리의 2배 정도의 인구를 가진 나라이며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역시 발달한 나라이지만 페이스북이 아직까지는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A 0.93%, B 1.24%로 성장 가능성이 높지만 현재 이용자 증가율은 4.5%에 그치고 있다.
이것이 중요한 또 하나의 이유는 페이스북이 동북아시아 및 전체 아시아 시장을 관리하기 위한 헤드쿼터를 세울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그 장소로 어디를 택할지가 주목받기 때문이다. 아직 어떠한 것도 명확한 것은 없지만 페이스북 입장에서는 전반적인 사회 인프라가 좋으며 아시아 허브 기능이 가능한 나라를 택할 가능성이 높다. 그것에는 일정 수준 이상의 이용자수와 성장 가능성 역시 고려의 대상이 될 것인데 그런 면에서 본다면 한국 역시 그 후보군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다. 위키피디아의 페이스북 설명에는 아시아 헤드쿼터로 서울이 소개되고 있지만 마케팅 직원이 있을 뿐 헤드쿼터는 아니라는 이야기가 흘러나올 정도로 한국이 페이스북의 아시아 거점이 될 가능성이 높은 편이다. 참고로 유럽, 아프리카, 중동의 관리는 아일랜드의 더블린에 있는 페이스북의 헤드쿼터가 맡고 있다.
페이스북이 SNS로서 소셜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는 것처럼 국내 업체들도 소셜 게임을 서비스해 오고 있다. 싸이월드에서도 도토리로 게임이 가능하며, 다음 같은 경우 본격적인 소셜 게임 서비스를 준비해왔으며 마이크로블로그 요즘을 통해 론칭할 것이라 밝혔다. 제휴를 맺은 개발사 중에는 페이스북 게임 랭킹 10위권 안의 개발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안철수연구소의 사내벤처팀인 고슴도치플러스를 비롯해 넥슨같은 메이저 기업도 개발에 뛰어들고 있으며 다음과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창세기전의 소프트맥스 그리고 CookApps, DEVSISTERS, 선데이토즈, 피버스튜디오 같은 기업들이 넥스트 Zynga가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특히 고슴도치플러스의 Catch me if you can은 페이스북에서 서비스를 했는데 언론에서 멋진 전략이 담긴 게임으로 소개할 정도로 좋은 작품이었다. 이렇듯 서비스와 개발을 통해 많은 기업들이 소셜 게임 분야에 뛰어 들고 있는 이때, 페이스북의 국내 이용자 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페이스북 역시 한국, 일본, 중국, 러시아 지역의 공략에 적극적으로 나설 전망이어서 양자간의 충돌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때문에 페이스북 이용자의 증가가 어떤 식으로든 국내 소셜 게임에 영향을 미칠 것이 자명한 것이다.
페이스북 크레디트는 이미 여러번의 포스팅을 통해 소개를 한 바 있다. 페이스북에서 거래시 사용되는 전자화폐로 게임 이용자가 결제를 할 경우 수수료 30%를 페이스북이 가져간다고 이야기하였다. 그런데 이번에 페이스북이 MOL이라는 회사와 이 가상통화의 공유에 대한 계약을 체결한다. MOL이라는 회사는 MOLPoint라는 사이버 머니를 운영하는 회사로 호주를 비롯 인도,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필리핀, 태국, 싱가포르의 소매점에서까지 그들의 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을 만큼 폭넓은 영향력을 가진 회사이다. 뿐만 아니라 Friendster라는 미국 1세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회사를 7개월 전에 인수한 기업이기도 하다. Friendster는 전세계적으로 1억명이 넘는 회원수를 보유하고 있으며 그 중 위에서 언급한 동남아시아와 한국, 미국, 일본, 중국, 사우디, 인도 등이 주요 국가라고 한다. 때문에 페이스북이 MOL과 맺은 계약으로 페이스북 크레디트가 아시아 전역에서 영향력을 확대할 기회를 가지게 된 것이다. 또한 동북 아시아 공략이 진행되면서 이런 경향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이런 움직임 속에 소셜 게임 1위 업체인 징가는 일본의 소프트 뱅크에서 거액의 투자를 받고, 중국에 새로운 개발 스튜디오를 설립함으로써 페이스북에 이어 아시아 지역에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여기에 한국이 페이스북의 아시아 총괄지역으로 선정된다면 (그만큼 페이스북 이용자 수가 증가했고, 앞으로의 가능성이 높다는 전략적 판단) 국내에서 페이스북의 영향력은 더욱 확대될 것이고, 그 플랫폼의 Zynga를 비롯한 외국 게임들 역시 시장을 장악하게 될 것이다.
이제 국내 소셜 게임 관련 업체들은 페이스북이라는 거대한 괴물과 한 판 승부를 벌일 때가 왔다. 서비스 업체 뿐만이 아니라 개발사들 역시 무한 경쟁의 시대에 접어든 것인데 한국내 페이스북 이용자의 증가, 페이스북 크레디트의 영향력 확대가 글로벌 파워를 과시하게 될 지 아니면 국내 업체들이 위기 상황을 전체 소셜 게임 이용자 증가라는 긍정적인 부분과 매칭시켜 극복해 나갈지의 싸움이 될 것이다. 어쩌면 다음이 외국 개발사와 제휴를 진행하는 것처럼 페이스북이 싸이월드의 도토리와 페이스북 크레디트를 상호 연동할 수도 있을지 모른다. 국적을 떠나 합종연횡을 통한 영역 싸움이 본격화될 것이고, 소셜 게임은 그 최전방의 중요한 수익 모델로서 역할을 다할 것이다. 싸이월드의 변신이 성공할지 페이스북의 상승세가 지속될지 아니면 다음이 새로운 강자로 등장할지 알 수는 없지만 결국 사용자의 니즈를 얼마큼 잘 파악하고, 서비스를 제공, 유지할 수 있느냐의 문제로 귀결될 것이다. 이런 흐름을 잘 파악한 국내 기업들의 선점을 기대하며 그들의 경쟁으로 더욱 즐거운 소셜 세계를 맛 볼 수 있기를 바란다.


국내에서도 페이스북 이용자가 증가한만큼
우리나라 소셜 게임관련 업체들도 입지를 굳히고 선전을 했으면하네요!
개인적으로는 블로그, 트위터만으로도 벅차요 ㅠ
그래서 저도 하나로 짠 통합되면 어떨까 생각도 들어요. ㅎㅎ
관리를 해야한다는 것이 참 피곤하네요.
이래서 사람들이 유명인이 되고 싶은 걸까요? ^^
싸이가 없었다면 페이스북 활용도가 세계와 맞추어 갔을텐데
그게 좋은건지 토종 서비스가 있는게 좋은건지 모르겠네요 ^^
그러게요. ㅎㅎ
꼭 세계적인 서비스를 이용해야한다는 법도 없고,
국내 서비스를 지켜내야 한다는 이유도 없지만
그래도 팔이 안으로 굽기는 하는 것 같네요. ^^
페.이.스.북.
이 네글자와 관련된 것을 저도 요즘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ㅋ
비오는 주일아침입니다. 즐겁게 보내시고 한주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줌님의 레이더망에 걸렸으니 또 한번 예리한 칼 맛을 보겠는데요. ㅎㅎ
시원한 일요일 되세요~ ^^
한때 싸이월드를 먼저 개발했던 우리가 이젠 페이스북을 역으로 맞아 싸워야 한다니... 조금만 우리가 더 발전했어도 라는 안타까움이 몰려오네요.^^;;
예, 그 부분이 아쉬워요.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성할 가능성이 있었는데
때맞춰 변화를 못한 것 같아요.
전 게임은 잘 모르지만,, 페이스북에는 높~은 관심을 갖고 있답니다...
(드라마에 많이 나와서.. ^^;;;)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도 페이스북...을 하는군요!!
폐쇄적인 싸이월드에서 블로그로, 또 트위터로 넘어가고 있는 걸 보면-
페이스북, 전망 밝아보이네요...!
(전, 싸이월드가 돈독이 올라 싫어합니다만은. ㅡㅡ;;; )
결국 모든 서비스라는 것이 장사속에서 비롯된 것이니 욕할 수야 없지만
싸이가 더 이상 성장하지 못하면서 기존 회원들의 주머니만 털고 있다는 비판이 많은 게 현실이죠. ^^
흐음~ 우리나라에선 싸이 -> 트위터로 넘어 갈줄 알았는데 페이스북이 성과를 내고 있군요..
우리나라 사람들 스타일을 생각한다면 300만 까지가 힘들지,
거기까지 도달한다면 순식간에 1000만 이용자 달성도 어렵지 않게 도달할것 같군요.. ^^;
세계를 체험한다는 장점이 있는것 같아요.
트위터만큼은 아니지만 싸이처럼 친구추가가 어려운 것도 아니고
재미난 게임도 많구요. 페이스북의 제휴 서비스가 늘어가면 더 성장할 가능성이 있겠죠. ^^
외국인친구들이 많아서 페이스북 예전부터 이용해 왔는데요,
국내 이용자들이 점점 늘어가는게 눈에 보이더군요^^
정말 주목하고, 주시해봐야 할 페이스 북이라고 생각합니다.
관련업 종사자들은 긴장도 좀 해야 될 것 같구요~^^
즐겁고 행복한 휴일 보내세요~
(한참 전에 댓글 썼는데, 안보여서 다시 와서 댓글 남겨봅니다...)
외국친구분들~ 역시 안다님은 국제적이시군요. ㅎㅎ
댓글이 지워졌나요? 흠, 요즘 제 블로그가 이상한가 봐요.
전혀 안 보인다는 분도 계시고... 다음에 문의해 봐야겠네요.
안다님도 즐겁게 보내세요~ ^^
글쎄요,멍청한 제 손이 댓글 다 쓰고
실수로 창을 닫아 버렸을 가능성도 배제는 못하겠네요^^;
그러나 여튼 오류가 잦으시면 한번 문의해 보심도
좋을 듯 하네요...^^
거듭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저는 이만 휘리릭~^^
요즘 전체적으로 티스토리와 다음뷰가 불안정했던 것을 보면
뭔가 이유가 있을 것 같아요. 감사드립니다. ^^
예전에 싸이월드 개발자의 인터뷰가 생각나는군요...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당시에도 페이스북과 같은 방식을 생각했는데... 국내 유저들의 성향등을 생각했다나...
여튼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페이스북과 싸워야하는 싸이의 처지가..ㅠ.ㅠ
어찌하였든.. 항상 공급자들의 경쟁이 있으면 그만큼 소비자들에게는 더 나은 서비스가 돌아오는 것 아니겠어요~?^^
국내에서의 성공에 안주하고 방식을 고집한 게 화근이었던 것 같아요.
글로벌 서비스의 기회를 놓친건 너무나 치명적이네요.
항상 얘기하는 거지만 박 터지게 싸울수록 좋죠. ^^
페이스북이라는게 전 아직 해본적이 없어요..
싸이하고 비슷한 건가봐요....
아 일단 페이스북 개념부터 세워야겠어요..ㅎㅎㅎ
싸이와 비슷하지만 훨씬 개방적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영화이야기들도 많이 나오니 용짱님도 좋아하실 것 같아요. ^^
페이스북이 전부 한글이어서 편하더군요. 처음에는 영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페이스북과 게임회사들이 손을 잡는다면 막강할 것 같아요. 게임회사의 회원을 페이스북으로 돌린다면 페이스북이나 게임회사도 좋을 것 같아요.
게임회사와 페이스북은 완전 절친이죠. ㅎㅎ
수익원과 인적자원을 교환하는 형태랄까요. ^^
자꾸만 '국내 소셜'이 '국내 소설'로 읽혀져서, 죄송합니다.
그나저나 이용율A, B에 관한 비교는 정말 유익한 말씀이 아닐수 없네요.
늘 그렇지만 성실함에 넘치시는 통찰력엔 그저 감탄만 할 따름입니다.
ㅎㅎ 크로노토포스님의 일을 생각하면 자연스런 현상인데요.
좋아하는 일이다 보니 자꾸 들여다 보게 되지만
불행히도 통찰력은 아직 없는 것 같아요. T-T
블로그라 다행인 것 같아요. 몰라도 틀려도 용서가 되니깐요. ㅋ
저도 싸이월드는 1년넘게 안했고, 최근에 친구에게 소개받아서 페이스북에 가입했는데요. 친목이나 네트워크를 위해 가입한건 아니고 게임때문에 가입한거지만 게임관련 콘텐츠가 매우 풍부해서 그만둘 수가 없게되네요. 제 주위사람들도 처음엔 간단한 게임을 하려고 가입했는데 점점 그 시스템에 익숙해져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목을 보고 반가워서 클릭했는데 좋은 정보 얻고가네요^^
페이스북에 있는 게임들에 빠지셨군요. ㅎㅎ
요즘에는 새로운 스타일들이 나오고 있어서
즐길거리가 점점 많아지는 것 같아요.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캣치 미 이프 유 캔
이거 너무 어렵던데말이죠 ㅎㅎ 도둑하면 맨날잡혀서.. 씁쓸하네요.
사기토님도 하셨군요. ㅎㅎ
아쉽게도 처음에 반응은 좋았는데 현재는 액티브유저가 별로 없네요. ^^
서울에 페이스북 헤드쿼터가 생길 수도 있겠네요..
저도 이미 가입은 되어 있는데 몇번 해보니 약간 폐쇄적이라 잘 안하게 되더라구요..
앞으로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의 발전이 기대되는 서비스네요.
그 파장이 적지않게 우리에게도 미칠 것 같구요. ^^
페이스북 말로만 들었지만,
주변에 이용하시는 분들이 은근히 많더라구요..
한국에선 특히나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니 계속 지켜봐야 겠어요. ^^
페이스북 유저로서 국내 이용자의 증가는 반가운 일이네요! ^_^ 페이스북 인구가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세계와 소통하는 인구가 늘어나는 것이니 참 좋네요. 여태까지 페이스북이 단지 외국 친구들 연락처로만 사용했는데 앞으로는 국내 지인들 연락처로 사용될 수 있는 날이 멀지 않았군요.
그렇게 될 날이 멀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앞으로 넘어야 할 산이 많겠지만요. ㅎㅎ
방문 감사드립니다. ^^
페이스북을 제일 많이 쓴다는 연령대에서 살짝 벗어나긴 했지만
저도 페이스북 유저들과 지금이라도 인맥을 구축해야 할까 싶습니다.ㅋ
할꺼는 많고 시간은 딸리고..ㅎㅎㅎ
정확한 나이는 예측불가지만... ㅎㅎ
70~80대분들도 하고 계시니 나이는 상관없을 것 같아요.
정말 하고 싶은 건 많은데 몸도 시간도 하나인 게 아쉬울 따름이에요. ^^
흠..블로그 할라면 페이스북도 해야 하까요? 이거저거 마나지는 거 욜라 기차는뎅 ㅡㅡ;
ㅎㅎ 맞아요. 할 게 너무 많죠.
억지로 하는 건 무리에요. 저도 다리만 걸쳐 놓고 있어요. ^^
비밀댓글입니다
아니요, 아직 국내에서 활발하지 않아 모르시는 게 당연할 거에요. ㅎㅎ
싸이월드를 아시면 비슷한 개념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아니면 트위터는 단문이지만 페이스북은 제한이 없구요 동영상, 사진등을 공유하고 댓글이 가능합니다. ^^
흠,,SNS의 흐름을 여기서 한 눈에 다 알수가 있군요. 대단해요.
저는 싸이월드가 뭔지도 모르고 지나간 사람입니다. 워낙 컴이나 인터넷 자체를 모르고 살던 사람이라서요.ㅎㅎ
한국에서 한참 싸이월드가 유행할때 우리 딸들은 페이스북을 하더군요. 저도 막내가 게임을 하고 싶어해 제 정보로 막내 계정을 하나 열어주느라 페이스북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죠. 하다보니 저도 모르게 가족과 공통의 연결망을 갖게 되었어요.
요즘은 페이스북의 해피팜 때문에 아빠와 딸, 아들이 서로 선물하고 도둑질 해 가고 난리입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누가 자기것 훔쳐갔는지부터 확인하느라 난리랍니다.ㅋㅋ
근데 페이스북을 이용하다보니 너무 쉽게 제 존재가 노출되어 저는 겁이 나던데...
언제 띵님을 위해 페이스북에 관련된 우리 가족의 일화를 한번 포스팅 해 봐야겠습니다.^^
가족 공통사가 있다는 건 정말 좋은 일 같아요.
페이스북 게임들이 쉬우면서도 관계망을 잘 이용하고 있기 때문에
더 좋을 것 같구요. ㅎㅎ
개인정보 노출에 대한 우려가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더구나 페이스북에서 점점 더 많은 신상정보를 요구하고
노출시키도록 하고 있죠.
이 부분에 대한 경계의 목소리가 높은데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포스팅 하시면 그 이야기를 바탕으로 또 포스팅하고 싶은데요. ^^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티스토리 메인에서 '소셜게임'을 주제로 회원님의 글을 소개해드렸습니다.^^
혹시 노출과 관련하여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tistoryeditor@hanmail.net 메일을 통해 말씀해주세요!
앞으로도 재미있고 유익한 글로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에서야 봤네요. ㅎㅎ
늦었지만 감사드립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예, 감사드립니다. ^^